AI 도입 후 부서 간 의사결정 속도 +63%
전사 AI 활용 정책 도입 직후 부서 간 ‘누가 결정하는가’가 모호해진 상황. 결정권 매트릭스와 위임 합의서로 결정 속도를 정량적으로 회복.
- 의사결정 평균 소요
- 9.2일 → 3.4일
- 월간 결정 백로그
- 27건 → 6건
- 리더 전략 시간
- +3.1h/주
Program · AX Bootcamp · 8주
AI는 도구의 문제로 시작해 결국 팀의 문제로 끝납니다. 지금 조직에서 벌어지는 변화와, 우리가 보는 관점을 모았습니다.
도입 사례에서 같은 펄스로 8주 뒤 다시 잰 숫자입니다. 만족도 점수가 아니라, 조직이 정량적으로 바뀐 자리.
도입 8주 후 신뢰 360 점수의 평균 증가폭. ‘리더와 멤버가 같은 방향을 보는가’가 정량으로 회복되는 자리.
부서 간 의사결정 속도의 평균 회복폭. 결정권 매트릭스와 위임 합의서가 만들어내는 정량 변화.
OKR 완수율의 평균 증가. ‘파일’로 끝나던 OKR이 ‘실행’으로 닫히는 자리.
신뢰 설계
“서로 믿고 맡기며 책임지는 팀.”
AI가 일을 빠르게 만들수록, 결과에 책임지는 사람의 역할이 더 커진다. 신뢰와 책임감이 없으면 문제를 드러내지 못하고, 속도는 번아웃으로 끝난다.
키노트 한 시간, 워크숍 하루, 부트캠프 8주. 조직의 단계에 맞춰 한 가지를 함께 고릅니다.
5요소를 팀 현장에 즉시 적용하는 실습 집중 워크숍. 진단 → 개입 도구 → 실행 합의의 풀사이클.
진단 → 개입 → 측정의 풀사이클을 코칭과 함께 4~8주에 걸쳐 진행하는 조직 변화 부트캠프.
AI 시대 살아남는 팀의 조건. 한 시간 안에 팀 전체의 언어를 바꾸는 키노트.
워크숍 만족도가 아니라, 8주 뒤 같은 펄스로 다시 잰 숫자입니다. 도입사 동의를 받은 항목만 공개합니다.
전체 사례 보기전사 AI 활용 정책 도입 직후 부서 간 ‘누가 결정하는가’가 모호해진 상황. 결정권 매트릭스와 위임 합의서로 결정 속도를 정량적으로 회복.
Program · AX Bootcamp · 8주
신규 ERP 도입 충돌로 현장과 본사가 분리된 상황. 5요소 중 TRUST·ENERGY에 집중한 2일 워크숍과 4주 후속 코칭.
Program · AX Teamship 워크숍 · 2일
빠른 성장으로 OKR이 ‘파일’이 되어버린 조직. MOMENTUM 모듈을 중심으로 결정-실행 사이의 간격을 정비.
Program · AX Bootcamp · 4주
도입 결정 이후, 한 호흡으로 묶인 다섯 단계. 어느 단계에서도 ‘무엇이 일어나는가’가 모호하지 않도록 설계되어 있습니다.
조직 현황과 어젠다를 한 자리에서 정리합니다. 도입 프로그램과 일정, 우선순위 두 요소를 함께 결정합니다.
DURATION
60분
전 팀원 5요소 펄스와 리더 인터뷰로 베이스라인을 잡고, 약점과 강점을 한 페이지 리포트로 정리합니다.
DURATION
1~2주
워크숍 또는 부트캠프로 개입 도구를 팀 운영에 도입합니다. 매주 코칭 세션이 리추얼 정착을 책임집니다.
DURATION
4~8주
같은 펄스로 다시 측정합니다. 변화의 크기를 데이터로 보여주는, 8주 사이클을 닫는 자리.
DURATION
1주
다음 사이클 운영 매뉴얼과 리더 1:1 가이드를 전달합니다. 변화가 한 번의 이벤트로 끝나지 않도록.
DURATION
1주